드디어 길었던 시험기간도 끝나게 되었다.
물론 예전만큼 공부를 아예 안한것은 아니지만
무언가 되게 아수움이 많이 남는다.
먼저 공부를 얼마만큼 해야 만족할 정도의 학점이 나올까?
왜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사람마다 차이가 날까??
이러한 의문이든다.
정말 집중력의 차이일까?? 아니면 사람마다 재능의 차이일까???
사람들이 좋아하는 게임처럼
공부 하나 하나 조금을 할때마다
조금씩이라도 쌓이는게 눈에 보인다면 사람들은 아마 다 공부를 열심히 할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보이지 않기에 우리는 아직도 제대로 된 공부를 하지 못하고 있는게 아닐까?